꾸따KUTA1 인도네시아 발리 꾸따(KUTA) 나시고랭,미고랭 맛집 Warung Kak Rebo 발리에 도착해서 가장 처음으로 간 곳이 꾸따(KUTA)였습니다. 공항에서 가까운곳이어서 잠깐 쉬어가기에 적당한 여행지였습니다.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나와서 해변길을 걸으며 산책한 후 점심 먹을 곳을 찾다가 간단하게 먹을 나시고랭 (볶음밥), 미고랭(볶음면)을 곳을 찾았습니다. 가게에 갔을때는 손님 한분만 계셔서 들어가기전에 잠깐 고민을 하기는 했지만 좀 앉아 쉬고 싶어서 그냥 들어갔습니다. 참고로 주인분이 처음에는 무뚝뚝한것럼 보이시지만 영어도 잘 하시고 친절하게 잘 해주십니다. 바닷길을 오랫동안 걸었더니 덥고 갈증이 나서 맥주를 먼저 주문했습니다. 인도네시아 볶음밥인 나시고랭 (37000 루피아 한화 약 3200원) 을 주문했습니다. 사진으로 보기에는 너무 심플하게 보이는데 가장 기본적인 메뉴지만 밥 .. 관광지 2024. 1. 10. 이전 1 다음 반응형